붉은돼지, 깝스, 데드캠프, 10일안에 남자친구에게 차이는법 등

붉은돼지
최고다.. 역시 지브리라는 말밖에는 안나온다. 비행정(?)의 화려한 공중비행을 보기 위해 꼭 극장에서 보는게 좋다.

깝스
황당하고 좀 오버스럽지만 재미있었다.

데드캠프
두번 보라면 다시 볼 류의 영화는 절대 아니지만 그런대로 볼만했다.

불어라 봄바람
다방 레지는 너무 어이없게도 착했고 이야기도 너무 현실감없는 그냥 오버끼 가득한 영화

거울속으로
예고편만으로도 매우 신선한 느낌의 공포영화였지만 보고나서는 어설픈 효과, 연기등으로 실망만이…

10일안에 남자친구에게 차이는법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두 남녀의 이야기, 결국 사랑하게 된다는 이야기지만 케이트허드슨의 매력이 철철 넘치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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