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보은
약간은 지브리답지 않은 지브리의 애니메이션
터미네이터3
정신없이 때리고 부수고,, 영화관에서 롤러코스터를 탄다는 기분은 바로 이런 기분이다.. 어설픈 휴머니즘보다는 차라리 이런 스타일도 괜찮다.2편은 2편일뿐이고 3편은 3편일뿐…
주성치의 007 북경특급
주성치의 옛작품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주성치는 천재라는것.
태양열로 작동하는 손전등이라던가 뒤로 나가는 총등등 아주 웃기는 생각들을 어떻게 해내는건지…
생활의 발견
솔직한 이야기가 맘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