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액추얼리, 언더월드, Almost Famous, 28일후, 세크리터리등…

반지의제왕:왕의귀환
the BEST!!!

브라더베어
디즈니는 이제 예전의 명성만을 먹고 사는가…

오!브라더스
어린아이연기는 어설펐지만 그런데로 웃겼다.

음양사
쓰레기

러브 액추얼리
누구든 어느순간에든 사랑에 빠질 수 있다.
사랑은 어렵지 않다는것을,, 그리고 누구나 본질적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밖에 없다는것을 알게 된다.

언더월드
여주인공 멋지다 -_-b
늑대인간과 뱀파이어의 집안싸움, 어이없는 결말

태극기 휘날리며
전쟁의 처절함, 형제의 우애, 그리고 그 무언가…
the best

브루스올마이티
또다른 마스크… 짐캐리의 연기는 언제나 똑같지만 언제나 새롭다. 기발한 웃음거리들…

almost famous
How to Lose a Guy in 10 Days란 영화에서 뒤늦게 알게된 케이트허드슨이 나오는 영화다. 웃음이 참 멋진 배우다.
우리는 유명하거나 멋지지 않고 그저 음악을 즐길 수 밖엔 없지만 젊고 열정적이지 않은가… 그들이나 우리나 다 똑같지 않은가…

킬빌
이 영화는 우마써먼을 위해 만들어진듯…
죽이고 또 죽이고 또 죽이고… Cool

사토라레
우선 소재가 무척 신선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일본 영화가 그렇듯 재미있는 소재를 재미있게 끌고 나가지 못하고 그냥 흐지부지 어설프게 진부한 스토리를 만들어버린다.
일본은 도대체 언제까지 만화같은 영화만들기를 계속할건지…

캐리비안의 해적
지루했다가 약간 흥미를 유도했다가 지루했다가 또 흥미를 유도했다가.. 안볼수도 볼수도 없는 영화였다…

28일후
처음부터 아주 흥미진진하게 시작한다. 갑자기 병원에서 일어난 원숭이같이 생긴 주인공은 뭘 해야하는지도 모르고 도시는 텅텅 비어있고 갑자기 나타난 좀비들은 마구 뛰어다니고 목적이 앞선 논리를 내세운 군인들까지 나타난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긴장감에 눈을 돌릴수가 없었다.

세크리터리
온가족이 같이 보기엔 매우 민망할 수 있으니 차라리 혼자 보는게 좋은 영화. SM적인 소재에 상처받고 부족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녹아낸것 같다. 그래, 누구나 반정도는 부족한거고 그 반을 찾아 서로 채워주며 잘 지내면 되는거 아니겠어…

왓어걸원츠
결정적으로 여주인공은 튀고 발랄하기는 했으나 내취향은 아니었고 프린세스다이어리와 거의 99% 비슷한 느낌의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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