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사람은 이미지란 것에 민감하다.
이미지와 본질이란것이 굳이 대립적인 것은 아니지만 다분히 차이는 있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저기 모든곳에서 이미지 만들기에 한창이다.
물론 나도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싶다.

그러나 그 이미지라는 것이 과연 ‘real’이라 말할 수 있느냐에 대해선 회의적이다.

중요한 것은 이미지에 얽매이지 말고 자기 자신의 본질을 표현하는 것이지만 그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냐고 하면 또 그렇지는 않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