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7일 / 빌어먹을 진단서 제출하러 경찰서에 가는 길에 갑자기 비가 동남아처럼 쏟아져서 옷이 다 젖었는데 회사에 돌아오니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떠 있었다. 무지개를 보면서 소원을 빌지 못헀다.

7월 29일 / 빌어먹을 피부병때문에 병원에 다녀오는 길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회사를 찍어봤다. 해가 쨍쨍한 날이었는데 이상하게 덥지 않았다. 7월도 다 갔는데 이번 여름은 이상하게 별로 덥지 않다.


7월 29일 / 빌어먹을 피부병때문에 병원에 다녀오는 길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회사를 찍어봤다. 해가 쨍쨍한 날이었는데 이상하게 덥지 않았다. 7월도 다 갔는데 이번 여름은 이상하게 별로 덥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