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로 찍은 일상


워크샵 갔던 설악산. 무슨 워크샵인지 기억도 안남. 왜 갔는지도 모르겠음. 날씨는 좋았다.


등산은 케이블카가 제맛.


설악산에 있던 듣보절에 있던 불상.


칠갑산 흔들다리.


가을의 청사.


유럽….같은 무주리조트 티롤호텔. 여기도 무슨 워크샵이었음.


스키장은 항상 구경만.


레고 5891 블루하우스. 사람이 없어서 별로.


비 오던 날 차에서.


유난히도 눈이 많이 왔던 올해. 점심밥 먹으러 가다 찍음.


어느 카페의 귀여운 포크.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버스타고 출근하다가 길이 너무 밀려 지각함. 지각하는 순간에도 경치가 정말 좋아 여유 부려가며 찍었던 사진인데 출근길에 사람이 없어 좋았다.


류이치사카모토 내한공연. 사진 찍다가 주의 먹었음.


금발이 너무해 뮤지컬 공연. 영화를 뮤지컬로 옮긴거라 완성도는 별로 기대 안했는데 의외로 정말 재미있었음. 김지우도 엄청 좋았고.


충대앞에 새로 문을 연 카페에서.


충대앞에 새로 문을 연 카페에서.


충대 노리터에서.

핸드폰 사진 정리


출근길에 10000km 돌파. 현재는 12000이 좀 넘음.


동생 운전연습 시켜준다고 보은 다녀오던 길. 죽음을 느낌.


변산가던 중 점심을 먹었던 곳. 백합죽과 바지락탕을 먹었음. 경치는 좋았으나 맛은 그저 그랬음.


대명리조트 변산. 만든지 얼마되지 않아 깔끔하고 좋았음.


리조트 앞에 있는 언덕과 바다.


어두운 바다. 오징어잡이배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워크샾하러 갔던 연수원에 차를 주차해두었는데 누가 주차하다가 차를 긁었음. 다행히 전화가 와서 차수리는 받았지만 기분이 좋지 않았음.


회사선배가 아이폰을 샀다. 아이팟터치도 구경 못해본 나에겐 아이폰은 새로운 세상. 이래서 전세계 인간들이 아이폰에 환장하는구나. 외관이야 풀터치폰은 다 비슷비슷하다 쳐도 소프트웨어는 역시 쓰기 편하고 아름다웠다. 아이폰 덕분에 노키아5800은 거의 버스폰이 되어 버려 헝그리한 나는 비싼 아이폰 대신 노키아5800으로 갈아타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으나 아르고 약정이 아직 6개월이나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