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근길에 10000km 돌파. 현재는 12000이 좀 넘음.

동생 운전연습 시켜준다고 보은 다녀오던 길. 죽음을 느낌.

변산가던 중 점심을 먹었던 곳. 백합죽과 바지락탕을 먹었음. 경치는 좋았으나 맛은 그저 그랬음.

대명리조트 변산. 만든지 얼마되지 않아 깔끔하고 좋았음.

리조트 앞에 있는 언덕과 바다.

어두운 바다. 오징어잡이배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워크샾하러 갔던 연수원에 차를 주차해두었는데 누가 주차하다가 차를 긁었음. 다행히 전화가 와서 차수리는 받았지만 기분이 좋지 않았음.

회사선배가 아이폰을 샀다. 아이팟터치도 구경 못해본 나에겐 아이폰은 새로운 세상. 이래서 전세계 인간들이 아이폰에 환장하는구나. 외관이야 풀터치폰은 다 비슷비슷하다 쳐도 소프트웨어는 역시 쓰기 편하고 아름다웠다. 아이폰 덕분에 노키아5800은 거의 버스폰이 되어 버려 헝그리한 나는 비싼 아이폰 대신 노키아5800으로 갈아타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으나 아르고 약정이 아직 6개월이나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