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에 이용당하며 자아를 상실해가는 인간을 묘사하는 듯 하다가 마지막 반전으로 그것들을 다 뒤집어 엎어 버리는 설정도 좋았고, 주인공의 연기도 좋았지만 그외의 것들은 왠지 심심했다.
거기다 난 루시리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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