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흥겨운 영화다. 흑인이 주로 등장하기에 음악도 굉장히 리듬감있어 보는 내내 손과 발로 리듬을 맞추게 된다.
스토리야 시작하고 5분만 지나면 엔딩까지 어느정도 예측이 되는 그런 이야기지만 일단 여주인공이 상당히 예쁘고(혼혈인 듯 한데…) 영화 내내 흘러나오는 힙합음악과 춤들이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굉장히 흥겨운 영화다. 흑인이 주로 등장하기에 음악도 굉장히 리듬감있어 보는 내내 손과 발로 리듬을 맞추게 된다.
스토리야 시작하고 5분만 지나면 엔딩까지 어느정도 예측이 되는 그런 이야기지만 일단 여주인공이 상당히 예쁘고(혼혈인 듯 한데…) 영화 내내 흘러나오는 힙합음악과 춤들이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