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중앙집중적인 국가인 미래사회에서 샘이라는 인물은 이런 현실에서 벗어나려 하지만 글쎄…
옛날영화라 그런지 미래사회를 묘사한 부분이 지금보아서는 상당히 어설프다.(일부러 그랬을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상당히 암울해보인다…) 특히 긴호스를 통한 전송이라든지 어설프게 보이는 LCD비스무리한 화면..
그리고 약간은 지루한감이 있다.

웃기면서도 너무나 잔인한 이야기.

then

tomorrow was another day

the morning found me miles away

with still a million things to say

now

as twilight beams the sky above

recalling thrills of our love

there’s one thing i’m certain of

return

i will to old

brazil

블레이드 러너


리들리스콧의 뛰어난 상상력과 반젤리스의 너무나 인상적이어서 잊을수 없는 음악

해리슨포드의 젊은 시절을 볼 수 있다는것도 좋고…(근데,, 해리슨포드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비슷하다..)

영화는 우리의 미래를 보여준다. 너무나 음울하고 도시에는 자본주의가 뿌리까지 물들어있다. 인간은 필요해 의해 레프리컨트를 만들고 생각할 수 있게 만든다. 레플리컨트는 인간과 똑같이 생겼으며 그들은 생각할 수 있기에 인간답게(!) 살고 싶다는것은 당연한것이다.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레플리컨트들을 보며 과연 누가 주인일까 생각해본다. 신은 인간을 만들었고 인간은 레플리컨트를 만들었다. 인간도 레플리컨트도 그 창조주처럼 되려 한다.

과연 무엇이 맞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