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 러너


리들리스콧의 뛰어난 상상력과 반젤리스의 너무나 인상적이어서 잊을수 없는 음악

해리슨포드의 젊은 시절을 볼 수 있다는것도 좋고…(근데,, 해리슨포드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비슷하다..)

영화는 우리의 미래를 보여준다. 너무나 음울하고 도시에는 자본주의가 뿌리까지 물들어있다. 인간은 필요해 의해 레프리컨트를 만들고 생각할 수 있게 만든다. 레플리컨트는 인간과 똑같이 생겼으며 그들은 생각할 수 있기에 인간답게(!) 살고 싶다는것은 당연한것이다.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레플리컨트들을 보며 과연 누가 주인일까 생각해본다. 신은 인간을 만들었고 인간은 레플리컨트를 만들었다. 인간도 레플리컨트도 그 창조주처럼 되려 한다.

과연 무엇이 맞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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