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5/2007

사용자 삽입 이미지공부를 빙자해 1년 넘게 놀던 곳이다. 약간은 그리워질꺼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밥먹고 나서 소화도 할겸 여자들 구경하던 곳이다. 여자들이 워낙 많이 지나다니는 곳이라 흐뭇한 광경을 많이 볼 수 있던 장소다. 이곳은 좀 많이 그리울꺼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카메라 들고 가다가 실수로 찍힌 길바닥 사진이다. 이 사진을 보고  왠지 모르게 서글퍼졌다. 내가 사람들 틈에 벽돌처럼 맞아 들어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복학하려니 그런 생각이 더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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