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wars episode IV – A new hope

내가 태어나기 전에 만들어진 명작 영화.
3편 보고 feel을 받기도 했고, 워낙 오래전에 봤기에 다시 봤는데 역시나 대단하다는 말밖엔 안나온다. 그 시절이 아니라 지금 봐도 그렇게 기술이 떨어진다는 생각은 안드니 아마 그 시절에 봤더라면 놀라 기절했을 듯 하다.


레아공주를 협박하는 다스베이더(누구딸인데 -_-)


데스스타가 둥근것은 제작비 절감차원이라고는 하지만… 멋진 디자인이다.


밀레니엄펠콘


츄바카, 조지루카스가 기르던 개를 모델로 삼았다고 함.


3편에서 다시 재현되는 오비완과 다스베이더의 결투


X-WING


X-WING


X-WING


훈장을 받는 한솔로와 루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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