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월드2 (Homeworld2)


홈월드1 : 카타클리즘

2000년 홈월드라는 대작 게임이 발매되었다. 기존의 2차원을 벗어난 본격적인 3D RTS로 우주를 배경으로 한 게임이다.
마크로스나 은하영웅전설, 스타워즈를 보며 생각으로만 그치던 대규모 함대전을 직접 플레이해볼 수 있게 된것이다. 바로 사서 플레이해 본뒤 감탄의 감탄을 연속할 수 밖에 없었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게임을 만들어낸건지 놀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4년뒤… 렐릭은 ‘(슈퍼 울트라 초 메가톤) * 무한대’ 급 명작 게임 홈월드2를 발매하기에 이른다. 비록 1에 비해 그래픽에서 획기적인 발전은 없었지만 그만큼 1탄의 완성도가 높다는 뜻도 되겠다.

대세는 이것뿐이다. 은하영웅전설과 스타워즈, 마크로스, 건담 제작사들은 모든 전함디자인과 부수 캐릭터 디자인의 무제한적 사용권을 렐릭에게 공짜로 넘긴다. 그리고 앞으로 렐릭은 향후 10년간 홈월드 비슷한 게임을 만들어낸다. 그리고…. 공짜로 유저에게 바친다.


끈질기게 순간이동하는 녀석.


미사일프리깃… 짜증나는 놈들이다. 미사일이 끝까지 따라온다.


그냥 날아가는 것만으로도 멋진 그래픽


구축함에게 다구리당하면…. 죽는거다.


홈월드의 매력은 바로 이 정신없는 우주전


수많은 미사일 프리깃, 그리고 미사일들


드레드노트 대 드레드노트… 결과는?


우리의 hope. 배틀크루저


지키려하는 자, 파괴하려 하는 자, 그리고 임팩트


마지막스테이지, 사주크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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