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하면 좋은일만 있을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다.
수강신청 하면서 한번 우울해지고,,, 동생 졸업식 가서 졸업생들 보면서 또 우울해진다.
그냥 모든 것들이 다 허무해보인다.
무엇을 위해 사는지도 모르면서 그냥 달리는 건 그다지 좋은 방법은 아니다.
제대하면 좋은일만 있을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다.
수강신청 하면서 한번 우울해지고,,, 동생 졸업식 가서 졸업생들 보면서 또 우울해진다.
그냥 모든 것들이 다 허무해보인다.
무엇을 위해 사는지도 모르면서 그냥 달리는 건 그다지 좋은 방법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