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음침한 분위기의 영화는 매우 별로다. 특히 컴퓨터 그래픽으로 떡칠까지 한다면 말이다.
주인공은 시종일관 후까시를 잡고(비록 좀 멋있긴 했지만), 스토리는 이리저리 튀는 바람에 정신이 없고…
뭔가 있을 듯했던 스토리는 결국 ‘우리는 인류를 지켜야 합니다’ 같은 지구방위대 스토리여서 차라리 ‘후레쉬맨’을 보는게 나을뻔 했다.
이런 음침한 분위기의 영화는 매우 별로다. 특히 컴퓨터 그래픽으로 떡칠까지 한다면 말이다.
주인공은 시종일관 후까시를 잡고(비록 좀 멋있긴 했지만), 스토리는 이리저리 튀는 바람에 정신이 없고…
뭔가 있을 듯했던 스토리는 결국 ‘우리는 인류를 지켜야 합니다’ 같은 지구방위대 스토리여서 차라리 ‘후레쉬맨’을 보는게 나을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