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을 기억하라’
아마 미국에서 가장 하고싶은말일꺼다.
단일민족이 아닌 이상 서로 뭉치는게 무엇보다 더 중요할테고 그 힘이 미국을 이끌어가고 있으니까… 펜타곤과 세계무역센터 테러이후 올림픽테러까지 일으키며 무엇보다 더 애국심을 강조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는 더욱 더…
우리나라에선 별 인기없는 미식축구에 대한 이야기지만 스포츠영화는 대부분 재미있고 덴젤워싱턴의 연기또한 너무나 인상적이었기에 재미있게 봤다.
흑인에 대해 결코 열등하거나 하다는 생각을 가져본적이 없는데(오히려 어떤면에선 백인보다 더 우월한듯하다. 미국에서 올림픽선수들은 누구인가? 거의 흑인이다. 그 인기있는 NBA의 선수들또한…) 아무튼 미국인들의 그 잘못된 우월주의는 이제 그만 역사속으로 사라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