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밭파수꾼으로 엄청난 명성을 얻은 셀린저의 사생활이 들어간 이야기다. 이 글을 쓴 작가가 셀린저와 한때 결혼했다는 건 책을 보고 알았다.
한 사람의 자서전으로써 손색은 없지만 지루해서 그다지 재밌게 읽을 수는 없었다.
시시콜콜 쓸때없는 내용들을 이것저것 다 설명하고 늘어놓는 얇지 않은 두께의 책을 읽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호밀밭파수꾼으로 엄청난 명성을 얻은 셀린저의 사생활이 들어간 이야기다. 이 글을 쓴 작가가 셀린저와 한때 결혼했다는 건 책을 보고 알았다.
한 사람의 자서전으로써 손색은 없지만 지루해서 그다지 재밌게 읽을 수는 없었다.
시시콜콜 쓸때없는 내용들을 이것저것 다 설명하고 늘어놓는 얇지 않은 두께의 책을 읽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