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쿠지로의 여름

기쿠지로(기타노다케시)와 9세소년 마사오의 여름 방학 이야기.
순수한 이야기이지만 이야기로만 끝난다는게 너무 아쉽다.
순수.. 이제는 그냥 아련한 추억같은것인지…

기타노다케시를 보면 저 사람이 정말 연기하는건지 아님 그의 생활 그대로인지 궁금하다.

단순하면서도 독특한 히사이시죠의 음악이 다시 한번 빛을 발하는 영화.

기쿠지로는 기타노다케시의 아버지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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