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돼지, 깝스, 데드캠프, 10일안에 남자친구에게 차이는법 등

붉은돼지
최고다.. 역시 지브리라는 말밖에는 안나온다. 비행정(?)의 화려한 공중비행을 보기 위해 꼭 극장에서 보는게 좋다.

깝스
황당하고 좀 오버스럽지만 재미있었다.

데드캠프
두번 보라면 다시 볼 류의 영화는 절대 아니지만 그런대로 볼만했다.

불어라 봄바람
다방 레지는 너무 어이없게도 착했고 이야기도 너무 현실감없는 그냥 오버끼 가득한 영화

거울속으로
예고편만으로도 매우 신선한 느낌의 공포영화였지만 보고나서는 어설픈 효과, 연기등으로 실망만이…

10일안에 남자친구에게 차이는법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두 남녀의 이야기, 결국 사랑하게 된다는 이야기지만 케이트허드슨의 매력이 철철 넘치는 영화였다.

고양이의보은, 터미네이터3, 주성치의 007, 생활의 발견

고양이의 보은
약간은 지브리답지 않은 지브리의 애니메이션

터미네이터3
정신없이 때리고 부수고,, 영화관에서 롤러코스터를 탄다는 기분은 바로 이런 기분이다.. 어설픈 휴머니즘보다는 차라리 이런 스타일도 괜찮다.2편은 2편일뿐이고 3편은 3편일뿐…

주성치의 007 북경특급
주성치의 옛작품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주성치는 천재라는것.
태양열로 작동하는 손전등이라던가 뒤로 나가는 총등등 아주 웃기는 생각들을 어떻게 해내는건지…

생활의 발견
솔직한 이야기가 맘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