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 Poets Society

내용도 좋았고 여러부분에서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다.
근데 에단호크가 나온다길래 꽤나 주의깊게 봤는데 아무리 봐도 안나왔다. 난 영화가 끝날때까지 에단호크가 누군지 알 수 없었다.


근데 토드가 에단호크였다니… 89년에 만들어진 영화라지만 이건 너무 미소년이잖아!!! 에단호크 왜 그렇게 늙은걸까… 물론 지금도 대단한 매력을 가진 배우이긴 하지만…

우분투

솔라리스는 가끔 썼지만 리눅스는 사용한지 너무 오래 된거 같아서 리눅스를 다시 깔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는 예전에 쓰던 레드햇을 다시 깔까 했는데 요즘 ‘우분투’의 이야기를 여기저기서 들을 수 있어서 과연 우분투가 왜 이렇게 인기 있나 하고 깔아봤다. 씨디 한장 수준의 용량밖에 안되니 깔기도 편할꺼 같고…

그런데 우분투… id랑 passwd 몇개만 입력해주니까 지가 다 알아서 설치를 한다. 예전 레드햇 쓸때 vmware에서 그래픽이 안잡혀 꽤 고생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건 인터넷이고 그래픽이고 사운드고 그냥 다 잡아버린다. 이건 윈도우보다도 훨씬 훨씬 설치가 쉽다. 이것 저것 설정하는거 귀찮아하기에 공부용으로는 꽤나 쓸만한 것 같다.

근데 왜 root로 접속이 안되는걸까… 좀 더 우분투에 대해 알아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