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남자가 한여자에게 빠지며 벌어지는 이야기..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네남자..
맷딜런은 오직 사랑을 위해 남의집까지 털지만 결국은 거지가 된다.
맷딜런의 사촌인가 암튼 그 사람이 영화 마지막에 벌이는 이야기가 정말 압권이다.
리브타일러때문에 인생을 망친 맷딜런은 그녀를 죽이기 위해 살인청부업자를 고용하지만 그 살인청부업자가 꿩먹고 알먹게 될줄이야…
이 영화의 교훈은 결국 이것
‘미녀(더 정확히 말하자면 liv tyler)’를 얻으려거든 집에 DVD홈시어터 시스템을 구축해두어라.’
리브타일러가 상당히 매력적으로 나오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