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샵 갔던 설악산. 무슨 워크샵인지 기억도 안남. 왜 갔는지도 모르겠음. 날씨는 좋았다.

등산은 케이블카가 제맛.

설악산에 있던 듣보절에 있던 불상.

칠갑산 흔들다리.

가을의 청사.

유럽….같은 무주리조트 티롤호텔. 여기도 무슨 워크샵이었음.

스키장은 항상 구경만.

레고 5891 블루하우스. 사람이 없어서 별로.

비 오던 날 차에서.

유난히도 눈이 많이 왔던 올해. 점심밥 먹으러 가다 찍음.

어느 카페의 귀여운 포크.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버스타고 출근하다가 길이 너무 밀려 지각함. 지각하는 순간에도 경치가 정말 좋아 여유 부려가며 찍었던 사진인데 출근길에 사람이 없어 좋았다.

류이치사카모토 내한공연. 사진 찍다가 주의 먹었음.

금발이 너무해 뮤지컬 공연. 영화를 뮤지컬로 옮긴거라 완성도는 별로 기대 안했는데 의외로 정말 재미있었음. 김지우도 엄청 좋았고.

충대앞에 새로 문을 연 카페에서.

충대앞에 새로 문을 연 카페에서.

충대 노리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