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보고, 게임 하고, 음악 듣고, 웹서핑 하고, 책 읽고, 사진 찍고, TV 보고, 술 마시는등의 지금까지 내가 해왔던 모든 일들이 의미가 있긴 했다.
하지만 이제 더이상 이것 저것 모든것들에 신경을 쓸 시간이 없다는 걸 깨달았다. 모든 일엔 때가 있는 법인데 난 그 ‘때’가 무한히 긴 시간인줄만 알았다. 모든것들이 날 위해 기다리고 있는줄 알았다.
이제 더이상 놓쳐서는 안되는 것들을 위해 잠시만 여기저기로 뻗어있던 신경을 거둬들이고 그 신경을 한곳에만 집중해야지…
저도 요즘 이런 생각 많이 했어요. 쓸데없이 모든 것에 신경쓸 수 없다는 생각..
오랜만에 들렸는데, 방명록을 못 찾겠네요. 혹시 없애셨나?-_-a;;
방명록 없앴어. 공부 열심히 해 ㅋㅋ
글과는 관련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