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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s sweetheart
캐스팅만은 최고였다.
적절한 캐스팅이었다는게 아니라 배우들은 최고였다는거다.
왜 그들이 출연했는지는 의문이지만…

홍반장
그저 싱글즈의 연속은 아니다.
만만치않게 웃기고 엄정화가 조금 나이들어 보이긴 하지만 매력은 대단하다.

킬러들의 수다
좀 오래된 작품이긴 하지만 ‘심봤다’를 외치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고 그 안의 내용이나 유머수준도 상당히 높았다.
킬러가 필요할 수 밖에 없는 세상…

냉정과 열정사이
남주인공에 비해 여주인공(진혜림)은 솔직히 별로 예쁘지도 않고 누구나 끌릴 타입은 아니지만 냉정을 유지하는 연기는 좋았고 이탈리아 풍경은 멋졌다.
사랑하는 사람간의 냉정과 열정의 조율을 잘 표현한 것 같다.
영화를 보며 아오이와 준세이의 감정변화를 마치 내가 느끼는 것처럼 느낄 수 있었다.
OST는 정말 COOL하다. OST로써의 가치뿐만 아니라 독립적인 앨범으로써도 정말 COOL!

아이엔지
임수정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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