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long, long time ago, when Yen was the strongest currency around, immigrants dubbed the city “Yen Town” in hopes to find their dreams come true.
그동안 봤던 이와이슈운지의 영화들, 하나와 앨리스, 릴리슈슈의 모든것, 4월이야기, 러브레터중에서 릴리슈슈의 스타일이 조금 다르긴 했지만 대체적으로 비슷한 분위기의 영화들이었다. 사실 스왈로우테일도 이전에 본 영화들과 비슷한 스타일이기를 기대했다.
하지만 다르다. 전혀 다르다. 그러면서도 역시 이와이슈운지! 라고 느끼게 되는 영화. 감각적인 영상과 음악들, 그리고 여러 장르가 혼합된 독특한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