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게도 사고 싶었던 아이팟인데 왠지 사고 보니 그저 그렇다.
예전 아이리버 IFP-195때의 감동은 커녕… 아이튠인가 뭔가.. 사용법을 몰라서 그런지 디렉토리별로 들어가지도 않고 자기맘대로 분류해버리고… 가뜩이나 태그정리하기 귀찮은데 태그를 인식해서 분류되 버리니 나같은 귀차니즘 중증 환자는 사용하기가 힘들다. 거기다 충전은 맨날 USB포트에 꼽아서 해야되고… EQ가 꽤 많긴 한데 다 똑같다. 터치휠은 좀 신기하긴 하지만 그뿐이다.



그렇게도 사고 싶었던 아이팟인데 왠지 사고 보니 그저 그렇다.
예전 아이리버 IFP-195때의 감동은 커녕… 아이튠인가 뭔가.. 사용법을 몰라서 그런지 디렉토리별로 들어가지도 않고 자기맘대로 분류해버리고… 가뜩이나 태그정리하기 귀찮은데 태그를 인식해서 분류되 버리니 나같은 귀차니즘 중증 환자는 사용하기가 힘들다. 거기다 충전은 맨날 USB포트에 꼽아서 해야되고… EQ가 꽤 많긴 한데 다 똑같다. 터치휠은 좀 신기하긴 하지만 그뿐이다.
아이튠;; 그거 한글판으로 못받으셨나요?;;; 그거 리소스 많이 먹는거 빼면 꽤 좋은 mp3관리 유틸입니다; 쿨럭 쿨럭;; 그러니 단순한 플레이어가 아니라;; mp3 자체를 시디에서 뽑아내고 분류하고 정리하기에는 좋답니다 -_-;
한글판으로 받았는데,,, 꽤 무겁더군요. 거기다 전 씨디에서 MP3로 추출하는거 극히 귀찮아해서 그다지 쓸만한 유틸같지는 않습니다. 거기다 태그정리 안해주면 아이팟으로 들어갈때 정말 분류가 안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