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aling beauty, R-point

steling beauty는 정말 liv tyler의 매력을 한껏 발산한 영화다.
뒷마무리가 좀 급하고 진부한 느낌이 들었지만,,, 어떠냐. liv tyler가 영화를 지배하는데…

R-point는… 거미숲과 함께 작년 최고의 한국 공포 영화로 꼽고 싶다. 이것도 약간 뒷심 부족이 느껴지긴 했지만 영화 보는 내내 긴장한 것도 오랜만이기에 만족한다.
감우성은 역시 공포 영화에 나와야 캐릭터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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