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감상을 적을 필요도 없이 따분하고 틀에박힌 영화였지만, 프린세스 ‘미아’가 조금 매력적이었고,
사실 그보다는 여왕(사운드오브뮤직의 그녀다!)과 그의 경호실장의 사랑이야기가 더 흥미로웠다.
전편이 공주 이야기였으니 여왕이 되는 이번편은 구색을 맞추려는 듯한 느낌이다.
전체적으로 너무 평이하고, 뻔한 스토리와 지루한 구성을 가진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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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보다는 여왕(사운드오브뮤직의 그녀다!)과 그의 경호실장의 사랑이야기가 더 흥미로웠다.
전편이 공주 이야기였으니 여왕이 되는 이번편은 구색을 맞추려는 듯한 느낌이다.
전체적으로 너무 평이하고, 뻔한 스토리와 지루한 구성을 가진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