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과 루디는 시한부인생.
그들은 병원에서 데낄라를 나눠마시며 바다를 보며 인생을 마치기로 한다. (그 데낄라 마시는 장면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나도 한번 그렇게 마셔보고 싶다…)
바다까지 가면서 너무나 웃긴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그 둘은 각자의 꿈을 이루고 결국 바다에 도착해 ‘아름다운(슬픈)’죽음을 ‘맞이’한다…
구름위에 앉아 바다를 내려다본다는것,,, 어떤것일까…
마지막장면에서 조직보스가 하던말이 인상적이다..
천국에는 주제가 하나야.
바다지.
바다가 노을이 질때..
불덩어리가 바다로 녹아드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지..
유일하게 남아 있는 불은 촛불같이…
마음속의 불꽃이야…
“노킹 온 헤븐스 도어”에 한개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