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초반 스토리 진행은 좀 억지지만, 뮤직비디오틱한 화면과 1초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인해 흠뻑 빠져 본 영화.
덴젤웨싱턴, 다코타패닝의 연기도 볼만했다.
Tony Scott감독의 위대함을 영화 보는 내내 느꼈던…
최고!
초반 스토리 진행은 좀 억지지만, 뮤직비디오틱한 화면과 1초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인해 흠뻑 빠져 본 영화.
덴젤웨싱턴, 다코타패닝의 연기도 볼만했다.
Tony Scott감독의 위대함을 영화 보는 내내 느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