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마디로 시대착오적인 영화다.
이런 영화가 한 30년전쯤에 나왔다면 혁명적인 영화취급을 받았겠지만 2004년에 이런 영화는 어울리지 않는다.
거기다 니콜키드만 보는 재미 빼고는 별 재미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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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on fire
최고!
초반 스토리 진행은 좀 억지지만, 뮤직비디오틱한 화면과 1초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인해 흠뻑 빠져 본 영화.
덴젤웨싱턴, 다코타패닝의 연기도 볼만했다.
Tony Scott감독의 위대함을 영화 보는 내내 느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