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일을 마치고 바로 서울역으로 왔다. 기차 시간이 40분 정도 남아서 아르고 폰카메라 성능 테스트 겸 찍어봄.

테스트 도중 아르고에는 파노라마 기능이 있다는 걸 알게 됨. 아니 이렇게 신기한 기능이!

재미 들려서 마구 찍어봄.

성능은 폰카치고는 괜찮은 듯. 특히 파노라마 기능은 디카 쓸때도 못봤던 기능이라 약간 신기했음.


볼일을 마치고 바로 서울역으로 왔다. 기차 시간이 40분 정도 남아서 아르고 폰카메라 성능 테스트 겸 찍어봄.

테스트 도중 아르고에는 파노라마 기능이 있다는 걸 알게 됨. 아니 이렇게 신기한 기능이!

재미 들려서 마구 찍어봄.

성능은 폰카치고는 괜찮은 듯. 특히 파노라마 기능은 디카 쓸때도 못봤던 기능이라 약간 신기했음.
5월 14일. 데이터정제사업 추진을 위한 워크숍에 다녀옴. 당일 갑자기 가게 된거라 사진기 못 가져갔음. 덕분에 저질 셀폰으로 촬영. 워크숍 장소는 무주리조트에 있는 호텔 티롤.
스키장에 태어나서 첨 와봤는데 하필이면 봄. 사람이 없어서 좋긴 했다.
나름 유럽 간지를 자랑하는 무주리조트.
호텔 티롤. 무궁화가 5개짜리였음. ㅎㄷㄷ
이런 저런 행사를 하는 회사가 많았다.
호텔앞에 주차되어 있던 차. 뭔 차가 이렇게 커서 주차장을 삐져나오나 싶어 뒤를 봤더니 마이바흐… 옆에 있는 에쿠스가 소형차처럼 보일 정도니 얼마나 큰건지…
겨울이 아닐때는 스키장을 ATV 코스로 사용하는지 ATV가 많았음.
초딩들이 단체로 기합받고 있었다. 니들은 모르겠지만 좋을때다.
3일간(6월 10일 ~ 6월 12일)의 예비군 훈련 중 마지막날 찍은 사진. 예비군복만 입으면 왜 모든 것들이 그렇게 귀찮아지는지 알 수 없지만 나름 3일간의 시간은 빨리 갔고, 야외에서 먹는 도시락이 맛있어서 그것만은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