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소설만큼이나 유쾌한 영화.
바리케이트봉쇄나 투쟁같은 것은 생각하지 말고 그냥 영화를 즐겨주길 바라는 것이 감독이 의도한 바가 아닐까 생각해봤다. 그런만큼 우리는 보는 내내 실컷 웃어주면 된다.
정말이지 이렇게 유쾌한 영화도 오랜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