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낭만적이지는 않아도 이것이 살아가는 방식이다.
르네젤위거를 좋아할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영화,
너무나도 유쾌한 스토리, 그리고 최고의 음악.

낭만적이지는 않아도 이것이 살아가는 방식이다.
르네젤위거를 좋아할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영화,
너무나도 유쾌한 스토리, 그리고 최고의 음악.

소설만큼이나 유쾌한 영화.
바리케이트봉쇄나 투쟁같은 것은 생각하지 말고 그냥 영화를 즐겨주길 바라는 것이 감독이 의도한 바가 아닐까 생각해봤다. 그런만큼 우리는 보는 내내 실컷 웃어주면 된다.
정말이지 이렇게 유쾌한 영화도 오랜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