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생활보다 TV의 플레전트빌의 생활을 더 동경하던 남자주인공은 우연한 계기로 그의 동생과 플레전트 빌 속에 들어가게 된다.
그들은 결국 기계처럼 돌아가는 플레전트빌의 모든것에 대해 실망하게 되고 흑백인 플레전트빌을 컬러로 변하게 한다.
모든것이 정해진대로만 돌아가는것보다는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며 하모니를 이루는것이 더 아름다워보인다.
‘당신만의 색깔을 찾아봐’
현실생활보다 TV의 플레전트빌의 생활을 더 동경하던 남자주인공은 우연한 계기로 그의 동생과 플레전트 빌 속에 들어가게 된다.
그들은 결국 기계처럼 돌아가는 플레전트빌의 모든것에 대해 실망하게 되고 흑백인 플레전트빌을 컬러로 변하게 한다.
모든것이 정해진대로만 돌아가는것보다는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며 하모니를 이루는것이 더 아름다워보인다.
‘당신만의 색깔을 찾아봐’
그가 마차를 타고 처음으로 온 길 , 첫 만남이 있었던 그길
그길을 마지막으로 다시 그와 함께 걸으려 한다.
장즈이가 순수하고 아름답게 나오는 영화
원색위주의 시골옷차림이 촌스러우면서도 왠지모르게 아름답다.
영화는 이상하게도 현재를 흑백화면으로 보여주고 옛추억을 컬러화면으로 보여주는데 아마도 과거에 대한 이야기이니만큼 과거를 부각시키는데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한사람에게 첫눈에 반해 그가 죽을때까지 사랑한다는 이야기는 어찌보면 지금시대와는 거리감이 있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이야기다.
추억이란 다시 돌아올 수 없지만 기억할 수 있는 추억이 있다는것은 정말 아름답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시골의 영상과 함께 음악이 인상깊은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