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둘째날은 티틀리스를 갔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간다.


케이블카에는 각국의 국기가 붙어있었는데 태극기도 발견.


몇번 갈아탄듯…

티틀리스의 유명한 회전 케이블카.

한국인 고갱님들이 많이 오셔서 한글로도 선전을…




스키장 리프트같은걸 타고 감. 생각보다 높이가 있어서 나름 짜릿했다. 이걸 타고 가면 눈썰매 타는 곳으로 데려다 줌.




눈썰매는 정말 미치도록 재미있었다.


눈썰매를 타고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올때는 이런걸 타고 올라올 수 있어서 편했다. 썰매타다가 코카콜라가 주머니에서 빠져 잃어버림. 얼마 마시지도 못했는데…

하루종일 눈썰매나 타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다시 돌아옴.






티틀리스를 올라갈 수 있는 마을인 엥겔베르크로 다시 내려옴.


엥겔베르크는 조용한 스위스 마을이었다.





기차 시간이 남아 있어서 동네 구경을 하다가 다시 루체른으로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