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옥상에 빨래 널어놓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안 날.
팔려가는 18-55를 위해 찍은 증명 사진. 번들아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보영이, 오민 누나
코코이루에서… 어찌나 헤맸던지 이름도 안 잊어먹어. 코코1호인줄 알고… ㄷㄷㄷ
코코이루에서는 폴라로이드로 사진을 찍어줌, but 안줌.
2차 가면서… 이날은 정말 비가 구멍 뚫린듯이 쏟아졌다. 카메라에도 비를 맞아서 걱정했다.
폼 잡으시는 민 형님. 17-50의 밝기를 실감했다. 아마 18-55로 찍었다면 다 흔들렸을듯.
홍대입구역에서. 저걸 뭐라고 하더라. 철로에 안빠지게 전철 오기전까지 막아두는거.. 암튼 거기 대고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