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칙, 쥬온, 8마일, 캐치미이프유캔등…

핫칙
아주 골때리는 영화다. 미국판 체인지정도지만 그 어색한 상황들을 너무나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25살의 키스
별로.. 손예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첫사랑사수궐기대회를 보지말라는 말이 있듯이 드류베리모어를 좋아한다면 이영화는 안보는걸 추천한다.

나크
반전이 골때리는 영화

살인의 추억
최고!

드림캐쳐
공포영화인가 싶더니 갑자기 외계인이 나와서 SF로 흘러버려 김빠지는 영화

액스맨2
3편에선 엑스맨에 아이스맨도 나와주는게 어떨까.
그런대로 1편보다는 재미있었다.

쥬온
이게 공포영화냐. 개그영화지.
괜히 초반에 폼잡다가 결국엔 아무것도 없는 영화

8마일
에미넴을 좋아하는 사람은 더 좋아할것이고 에미넴을 모르는 사람은 에미넴을 좋아하게 만드는 영화
lose yourself

캐치미이프유캔
한국말로 번역하자면 ‘날잡아봐라’ 정도.
아주 재미있지는 않지만 뭐랄까 대리만족을 약간은 느낀다고 할까…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결혼은 정말 힘들다는걸 깨닫게 해준…

데스티네이션2
데스티네이션 1편보다 더 재미없다.

YMCA 야구단


아쉽다. 이 좋은 소재로 이렇게밖에 못만드는것에 대해…
YMCA야구단, 이전의 멜로나 이름만 블록버스터인 한국영화들과 달리 소재는 무척 특이하다. 근데 거기서 끝이다. 한 영화안에 너무 많은걸 집어넣으려다 보니 YMCA야구단은 만들어지자마자 연승행진에 일본팀까지 이기게 된다. 아무리 시간이 모자라다지만 이건 정말 억지 구성이다. 너무 쓸데없는 곳에서 시간을 소비하며 코메디영화의 기본인 웃음마저 주지 못하고 있다. 거기다 김혜수의 아직까지 어설픈 그 신라의 달밤식 연기를 보고있노라면 정말 지루하기 짝이 없다.
비교적 괜찮았던건 옛황성을 잘 재현했다는 것과 기존의 한국영화와는 왠지 달라보였던 색감정도…

송강호가 나온 영화중엔 가장 재미가 없었던 영화.
너무 영화를 씹기만 한것 같은데 그래도 송강호가 나온다는것과 우리나라 최초의 야구팀이 나온다는것만으로도 볼만한 영화라고는 할 수 있다. 별로 추천하고 싶진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