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언제나 어려워


영화를 처음 볼땐 사랑에 관한 진지한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가면 갈수록 엽기인 완전 코미디 영화.

정말 이영화대로라면 사랑은 너무 힘들어 사랑하고 싶은 사람은 별로(아마도 거의) 없겠지만 주인공은 너무나도 멋지게 그녀와 결혼한다.

영화를 보며 웃다보면 영화는 어느새 끝나버린다.
그리고 남는것은 없지만 이런 부담없는 영화를 좋아하는 나에겐 그런대로 재밌는 영화였다.

이 영화의 여주인공은 합리적이지만 결국 사랑을 택한다. 어찌보면 사랑을 택한것도 너무나 합리적이지만…

브라질


중앙집중적인 국가인 미래사회에서 샘이라는 인물은 이런 현실에서 벗어나려 하지만 글쎄…
옛날영화라 그런지 미래사회를 묘사한 부분이 지금보아서는 상당히 어설프다.(일부러 그랬을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상당히 암울해보인다…) 특히 긴호스를 통한 전송이라든지 어설프게 보이는 LCD비스무리한 화면..
그리고 약간은 지루한감이 있다.

웃기면서도 너무나 잔인한 이야기.

then

tomorrow was another day

the morning found me miles away

with still a million things to say

now

as twilight beams the sky above

recalling thrills of our love

there’s one thing i’m certain of

return

i will to old

braz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