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이 너무해(Legally Blonde)

플레전트빌에 주인공의 여동생으로 나왔던 위더스푼주연의 영화

영화를 다 보고 나면 정말 ‘금발이 너무해’ 라고 말할수밖에 없다.

좋아하는 남자때문에 ‘하버드법대’에 따라들어간다는건 좀 억지이긴하지만…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편견을 깨버리고, 마음먹은것은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정말로 멋져보였다.

플레전트 빌(Plesant ville)

현실생활보다 TV의 플레전트빌의 생활을 더 동경하던 남자주인공은 우연한 계기로 그의 동생과 플레전트 빌 속에 들어가게 된다.
그들은 결국 기계처럼 돌아가는 플레전트빌의 모든것에 대해 실망하게 되고 흑백인 플레전트빌을 컬러로 변하게 한다.

모든것이 정해진대로만 돌아가는것보다는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며 하모니를 이루는것이 더 아름다워보인다.

‘당신만의 색깔을 찾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