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보니 올여름은 프랑스로 간다. 사실 호주를 갈려고 했는데 여름엔 날씨가 별로라고 해서 패스했고, 그럼 이참에 아이슬란드나 노르웨이로 갈까 하다가 지랄같은 비행기표 가격과 물가에 좌절… 취리히로 가는 대한항공편이 좀 싸게 풀려 다시 스위스나 가볼까 했으나 왠지 일년만에 다시 찾기에는 아쉬움… 결국은 유럽에서 가장 만만한 프랑스로 비행기표를 예약.

어쩌다보니 올여름은 프랑스로 간다. 사실 호주를 갈려고 했는데 여름엔 날씨가 별로라고 해서 패스했고, 그럼 이참에 아이슬란드나 노르웨이로 갈까 하다가 지랄같은 비행기표 가격과 물가에 좌절… 취리히로 가는 대한항공편이 좀 싸게 풀려 다시 스위스나 가볼까 했으나 왠지 일년만에 다시 찾기에는 아쉬움… 결국은 유럽에서 가장 만만한 프랑스로 비행기표를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