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여름여행 ‘북해도’

 


 

 


‘여름휴가로 덥고 습한 곳을 갈 바에는 그냥 사무실에 있겠다.’ 는 생각에 여름날씨가 한국의 초가을같다는 북해도에 다녀왔다. 7박 8일동안 여러 곳을 돌아다녔고, 많은 것을 보고, 먹었다. 일본의 여러 곳을 다녀봤지만 북해도는 취향에 딱 맞았다. 삿포로에서 도시를 경험해 볼 수도 있고, 차를 렌트해 조금만 나가면 꿈같은 멋진 경치를 볼 수 있었다. 다녀온지 한달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되도록 빠른 시간내에 또 가보고 싶다.


근데 요즘은 블로그에 흥미도 떨어지고 만사가 귀찮아져서 후기를 쓸 수 있을지 모르겠다. 11년 여행기도 아직 다 안 쓴 마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