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한이 누나 결혼식이라고 해서 청주에 갔었다. 청주는 처음 가봤는데 예상보다 꽤 큰 도시여서 좀 놀랐다.







성한이 누나 결혼식이라고 해서 청주에 갔었다. 청주는 처음 가봤는데 예상보다 꽤 큰 도시여서 좀 놀랐다.







레이싱걸은 초유명인 빼곤 거의 모르고 자동차에도 관심없지만 너무 심심해서 다녀왔다. 한번쯤 레이싱걸을 직접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다. 사진으로만 보던 레이싱걸을 직접 보니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할 지경이었다. 어찌 그렇게 다들 이쁘고 몸매가 착한지… 보람이한테 EF 70-200mm f/2.8L USM(엄마백통) 빌려서 70mm 이상으로 마구 찍어봤다. 아마 탐론으로 찍었으면 최대 50mm니까 삽질만 하다 왔을듯. 사람때문에 땡겨 찍지 않으면 웬만해선 찍기가 힘들었다. 스트로보가 없었던것 아쉽다. 다시 한번 든 생각이지만 역시 사진은 돈지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