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성 4집 예전의 신선함은 이젠 없지만 여전히 사람을 외롭게 하는 음악. 곡들의 분위기가 거의 비슷하다는 것은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가을이라 괜찮다.
/05 얼마전에 일본에서 개봉한 ‘별이 된 소년’을 비롯해 ‘마지막황제’, ‘팜므파탈’, ‘the sheltering sky’의 수록곡등 영화 음악도 많이 수록되어 있고, energy flow와 aqua, a flower is not a flower등의 듣기 편한 음악도 많아 역시 /04를 잇는 이지리스닝의 연속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가장 인상 깊은 곡은 happyend.
Swing Girls OST 영화에서 흘러나오던 재즈는 물론 오리지널 사운드, 영화에 나오던 대사들, 압박을 주던 두 청년의 보컬곡까지 영화의 즐거운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온 OST. 역시나 즐겁다.
Dope Space Nine beat space nine이 슬슬 지겨워질때쯤 절묘하게 발매된 m-flo의 신보. 휘성이야 beat space nine에도 참여했었지만,,, 아니! 클래지콰이까지 참여하다니… 역시 결론은 ‘아싸 좋구나’